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에서 열리는 ‘제19회 울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표본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물건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인용하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네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요번에 선발생하는 다섯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환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독일한국식자재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수준 높은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아에템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공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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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이해해 내국인들 입맛에 잘 맞는 물건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물건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끝낸다”라고 덧붙였다.
